케이블 채널 tvN의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는 31일과 다음 달 7일 오전 11시 북한에 5개월간 억류됐던 한국계 미국 저널리스트 유나 리(Euna Lee)의 인터뷰를 방송한다고 28일 밝혔다. 제작진은 "유나 리가 2년간의 침묵을 깨고 세계 최초의 TV 인터뷰를 우리와 했다"며 "억류 당시 긴박한 순간과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섰던 142일간의 생생한 기록과 뒷이야기를 들려줬다"고 전했다. 유나 리는 2009년 3월 동료 로라 링과 두만강 일대에서 탈북자 문제를 취재하던 중 북한군에 붙잡혀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