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유 박지성의 골에서 베테랑의 냄새가 난다 Jul 28th 2011, 02:55  | 맨유 박지성(30)이 이번 프리시즌에서 터트린 3골은 이전과는 느낌이 달랐다. 맨유 7년차로 베테랑의 냄새가 골에 뭍어 있었다. 조금함은 사라졌고 그 자리에 여유가 넘쳤다. 박지성은 맨유가 이번 미국 투어에서 치른 4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앞선 3경기에서 조커로 출전했고, 28일(한국시각) 미국프로축구(MLS) 올스타와의 친선경기에서 처음으로 선발로 나서 62분을 뛰었다. 박지성은 뉴잉글랜드전, 시애틀전, MLS올스타전에서 각각 한 골씩을 넣었다. 이 3골의 공통점은 여유를 갖고 차분하게 터트렸다는 것이다. 뉴잉글랜드전에선 루니의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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