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예선탈락 정다래 "창피해 어떡해..." 눈물 뚝뚝 Jul 28th 2011, 02:29  | "아… 쪽팔려서 어떡해… 부끄러워 죽겠어요."정다래(20·서울시청)가 2011년 상하이세계선수권 여자평영 200m에서 준결선 진출에 실패한 후 또 한번 눈물을 쏟았다. 정다래는 28일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평영 200m 예선 5조에서 2분28초14로 8명 중 7위를 기록했다. 본인의 최고기록에 한참 못미치는 기록이었다. 정다래는 터치패드를 찍은 직후 전광판을 올려다보지 않았다. 이미 몸으로 자신의 기록을 느꼈다고 했다. 오른무릎 부상이 생각보다 심각했다. 훈련 중 돌아간 느낌이 들었던 근육은 되돌아오지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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