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7月28日木曜日

조선닷컴 : 전체기사: [세계수영] 부상투혼 정다래의 눈물 "너무 못했다"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세계수영] 부상투혼 정다래의 눈물 "너무 못했다"
Jul 28th 2011, 03:00

정다래(20·서울시청)가 눈물을 흘렸다.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깜짝 금메달을 따고 기뻐 눈물을 떨어뜨렸지만 8개월 뒤 상하이에서는 형편없는 기록에 속이 상해 울었다. 정다래는 28일 중국 상하이의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1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평영 200m 예선에서 2분28초14로 5조 7위, 전체 38명 중 19위에 머물러 16명이 겨루는 준결승에도 오르지 못했다. 2009년 동아시아대회 때 세운 개인 최고기록(2분24초9...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