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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조사 무마 청탁에 "열심히 하겠다"… 3억 챙겨 3 Jul 2011, 1:04 am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최윤수 부장검사)는 세무조사 무마 청탁 대가로 김영편입학원에서 뒷돈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로 상훈세무회계 대표 이희완(62)씨를 구속기소했다고 3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출신인 이씨는 퇴직 후인 2006년 9월 김영편입학원 김모 회장으로부터 세무조사를 무마해달라는 청탁을 받고 청호그룹 회장 정모씨를 통해 현금 3억원을 전달받은 혐의다.
김영편입학원은 당시 '국세청의 중수부'로 불리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의 특별세무조사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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