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축구의 강호' 풍생고가 전국고교축구선수권에서 16강에 진출했다. 풍생고는 28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 고교축구선수권 24강전에서 광운전자고를 1대0으로 이겼다. 2학년 미드필더 임희재가 후반 13분 결승골을 넣었다. 풍생고에 맞선 광운전자고는 공격수 1~2명을 제외한 선수 대부분이 수비에 참여하며 풍생고를 강하게 압박했다. 풍생고는 공격수들이 개인기를 활용해 골문을 두드렸지만, 전반 내내 골은 나오지 않았다. 후반 들어 풍생고는 선수들의 공 점유시간을 줄이고 패스를 늘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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