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온 우즈, "고통없는 몸으로 우승하러 왔다" Aug 3rd 2011, 03:26  | 무너진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명예회복을 다짐했다. 우즈는 지난 3개월간의 공백을 깨고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출전을 위해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컨트리클럽을 찾았다. 2일(현지시간)에는 부상 이후 첫 공식 연습라운딩을 가졌다. 우즈는 평소하던 대로 별 이상 없이 9개홀 라운딩을 소화했다. 무엇보다 고무적인 건 절뚝거리던 왼쪽 다리가 완치된 걸로 보였다는 점이다. 왼쪽 무릎통증과 그 여파로 아킬레스건까지 다쳤던 우즈는 심하게 절뚝거리던 모습을 완전히 탈피한 듯 보였다. 연습라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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