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 추신수가 엄지 수술후 첫 타격 훈련을 소화하며 조기 복귀 전망을 한층 밝게 했다. 추신수는 4일(이하 한국시각) 보스턴과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열린 팀훈련에서 약 60개의 프리배팅을 선보였다. 지난 6월25일 샌프란시스코전에서 왼 엄지 골절상을 입은 이후 40일만에 처음으로 배트를 실전처럼 휘둘렀다. 추신수는 MLB.com 등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아직 통증이 조금 남아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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