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구계 라이벌' 한대-성대, OB팀 경기 앞두고 '구슬땀' Aug 2nd 2011, 03:01  | [OSEN=전성민 기자] 오는 28일 오후 3시 장충체육관에서 빅매치를 펼치는 배구계 영원한 라이벌, 한양대와 성균관대가 맹훈련에 돌입했다. XTM 라이벌매치 제2탄 의 두 주인공 한양대와 성균관대가 지난 30일 수원 경희대 국제캠퍼스 체육관과 삼성화재 체육관에 각각 모여 몸을 풀며 승리를 다짐한 것. 이미 지난 23일에 소집해 첫 훈련을 가진 성균관대 OB팀은 강도 높은 두 번째 훈련을 소화했다. 주포 신진식, 임도헌과 함께 LIG 김상우 감독 등 첫 훈련에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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