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관련 시민단체인 건전미디어시민연대가 성기 사진 등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박경신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을 경찰에 고발했다. 건전미디어시민연대 관계자는 "음란물을 유포한 박 위원에 대해 지난달 29일에 강동경찰서에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박 위원이 지난달 20일 자신의 블로그에 게시한 남성 성기 사진 등은 명백한 실정법 위반"이라며 "사회적 통념과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의견에 귀 기울이지 않는 사람이 방송통신심의위원으로 일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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