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구회, "야구인 출신 CEO 총재 추대 환영" Aug 2nd 2011, 02:37  | [OSEN=강필주 기자]한국프로야구 OB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회장 이재환)가 한국야구위원회(KBO) 이사회가 제19대 총재로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을 추천한 것에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KBO는 지난 5월 2일 유영구 전 총재가 전격적으로 사퇴하며 이용일 총재대행 체제로 운영했다. 3개월 동안 KBO 총재를 공석으로 남겨둔 것은 신임 총재를 급하게 결정할 것이 아니라 야구를 잘 아는 경영인을 추대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기 때문. 8개 구단 사장단으로 구성된 KBO 이사회는 2일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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