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호 태풍 '녹텐'으로 베트남에서 적어도 세 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 인터넷 신문 베트남넷은 2일 중앙풍수해관리위원회 소식통의 말을 빌려 지난달 30일 저녁 늦게 북부 타잉화 성과 중북부 응에안 성 등에서 풍속 시속 87㎞의 강풍과 집중호우를 동반한 이번 태풍으로 68세 된 여성 등 최소 세 명이 숨진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보도했다. 특히 응에안 성에서는 학교 등 수십 채의 건물과 3천500㏊의 논이 침수됐다. 또 남중국해의 난사(南沙)군도 부근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 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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