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문(25)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28일 일본 후쿠오카현 케야 골프장(파72·7140야드)에서 끝난 바나 H컵 KBC 오거스타 대회 4라운드에서 배상문은 최종합계 22언더파 266타를 기록해 공동 2위 곤도 도모히로(일본)와 이시카와 료(일본·20언더파)를 2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상금은 2200만엔. 2008년과 2009년 2년 연속으로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상금왕을 차지한 배상문은 2009년부터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대회에 출전하기 시작해 일본 무대에서 처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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