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9시께 이승만 전(前) 대통령의 사저로 쓰였던 서울 종로구 이화장 본관 뒤편 높이 4~5m정도 되는 화단이 집중호우로 무너지면서 흙과 나무 등이 건물을 덮친 것을 관리인 등이 발견하고 관할 구청에 신고했다. 당시 건물 안에는 관람객 등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사단법인 건국대통령이승만박사기념사업회는 전했다. 기념사업회 관계자는 "흙 언덕이 무너지면서 흙이나 나무 등이 휩쓸려 내려와 기념관으로 들어갔다"며 "추가 붕괴 우려가 있어 이를 막기 위한 조치를 하고 있...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