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새벽부터 서울 지역에 시간당 최대 100㎜가 넘는 폭우가 내리면서 서울 곳곳에서 교통마비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서울 남부의 관문인 사당사거리 일대는 이날 오전 10시 현재 도로가 성인 무릎 높이 가까이 물에 잠기면서 차량 소통이 어려운 상태다. 서울지하철 사당역의 경우, 지하철은 정상 운행되고 있다. 하지만 역사(驛舍) 침수를 막기 위해 일부 출입구에 물 유입 차단막을 설치하면서 출입을 통제, 지하철을 이용하려는 시민들이 쏟아지는 빗속에서 사용 가능한 출입구를 찾아 우회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