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맹타' 이승엽, '은혁, 은엽 두 아들 덕분' Jul 27th 2011, 01:43  | [OSEN=손찬익 기자] '아시아 홈런왕' 이승엽(35, 오릭스)의 타격감이 절정에 이르렀다. 시즌 초반에 타격 부진에 시달렸던 그는 이번달 19경기에서 타율 3할1푼6리(57타수 18안타) 3홈런 6타점으로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다. 그리고 1할에 맴돌았던 시즌 타율은 2할3푼2리까지 상승했다. 기술적인 부분보다 심리적인 안정이 상승 요인이다. 속된 말로 '아들 바보'라고 불릴 만큼 아들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이승엽은 지난 5월 16일 둘째 아들(이은엽)을 얻었다. 두 아들이 그의 맹활약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승엽...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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